공동묘지

공지사항

공동묘지

최고관리자 0 111 10.03 01:03

공동묘지

두 명의 여자가 담력시험을 하기 위해

한밤중에 공동묘지 가운데 길로 지나가기로 했다.

한참을 걸어가는데 갑자기

"툭..툭...툭....."

하는 소리가 들여왔다.

둘은 공포에 질려 손을 꼭 잡고 걸어가다가 한 노인을 발견했다.

그 노인은 망치와 정을 들고 묘비를 쪼아내고 있었다.

한 여자가 숨을 고르면 말했다.

"할아버지, 깜짝 놀랐잖아요 귀신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 늦은 시간에 뭐하고 계신 거예요?"

할아버지가 조용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아 글쎄.. 그 멍청한 녀석들이 말이야.. 내 이름을 잘못 써 놨잖아!"

와인 한 병의 센스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배우였던 찰리 채플린이

무명시절 철공소에서 일을 할 때의 이야기이다.

어느 날,

일 때문에 바빴던 사장이 그 에게 빵을 사오라고 부탁을 했다.

저녁시간이 지나서야 사장은

채플린이 가져다 준 봉투를 열어 볼 수 있었다.

그런데 그 안에는 빵 한 개와 와인이 한 병이 들어 있었다.

사장은 채플린에게 이유를 물었다.

채플린은 이렇게 대답했다.

"사장님은 일이 끝나면 언제나 와인을 드시곤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마침 와인이 떨어진 것 같아서 제가 둘 다

사왔습니다."

이 말에 감동을 받은 사장은 채플린에게 일당을 올려 주었을 뿐

아니라 이후로 그를 대하는 태도가 완전히 달라졌다고 합니다.

오늘의 문자

즐거운말한마디가

하루를빛나게하고

때에맞는한마디가

믿음을갖게하며사

랑의축복을줍니다

망각 없이 행복은 있을 수 없다 -모로아-

Comments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8,420 명
  • 어제 방문자 12,992 명
  • 최대 방문자 7,902 명
  • 전체 방문자 545,532 명
  • 전체 게시물 32,442 개
  • 전체 댓글수 19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