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길게 쓰는 재주는 없습니다.
2찍들이 왜 지랄들인지는 모르겠지만 다큐에 비슷한 느낌으로 비장하게 관람했습니다.
정치에 관심없고 어리기만한 여친은 멀뚱멀뚱..
보느라 애썼다고 좋아하는 곱창먹여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