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61002163600004?input=tw
대화방에 잠입한 경찰은 수개월간의 추적 끝에 불법 영상물 유포자인 A씨를 특정했다.
그런데 신원을 확인해보니 A씨는 서울 동대문경찰서 교통과에서 근무하던 현직 경찰관이었다.
온라인에서 불법 영상물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인물이 현실에서는 경찰 제복을 입고 근무하고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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