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투르크메니스탄이 중국산 FK-2000 단거리 방공 시스템을 도입한 것으로 공식 확인됐습니다.
27일(현지시간) 수도 아시가바트에서 열린 투르크메니스탄 독립 35주년 기념 군사 퍼레이드에는 8x8 차륜형 FK-2000 8대가 등장했습니다.
중·장거리 지대공 미사일에 이어 단거리 방공망까지 중국산 FK-2000을 도입하면서 투르크메니스탄은 중국산 단일 무기 체계로 대공 방어 체계를 완성했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