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1029001060
최근 현대차가 컨콜에서 "우리는 테슬라처럼 안 합니다. 그건 고객 가치를 저해하거든요"
라고 간접저격 및 언플 때림. 소비자의 가치를 중시한다는 현대차 그렇다면 최근 현대차의 행보를 알아보자
완성차 업체 세계 최초 아반떼에 계기판 옵션질
신형 아반떼 페달 공간 부족 논란
2026년 출시된 신형 그랜져에 탑재된 플레오스
이게 +600만원 가격인상 주요원인이라는 얘기가 있음
그러나 성능은? 2019년에 출시한 테슬라보다 차량인식이 안 됨
신형 그랜져가 고속 주행중 시동이 꺼졌다는 결함 제보
심지어 수리에도 1달 이상 걸린다고함
그만 알아보자
품질이나 상품성이 올라가면 가격을 올려도 수긍할 수 있는 소비자들이 있을텐데
현실은 상품성은 그대로거나 보여주기식으로 퉁치고 옵션질 장사에 언플만 해대니
자국기업이라고 응원하면서 현대차에 나름 충성이던 고객층마저 이탈 중
3줄 요약:
1. 현대차가 최근 컨콜에서 테슬라처럼 가격정책 안하겠다고 언플
2. 현실을 까보니 계기판 옵션질에 상품성도 망한 (뉴 그랜저 6천) 차종 가격만 올림
3. 현대차 주가랑 민심 동반 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