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의 개인 소장품(한국 근현대미술 작품 등)과 미술관 소장품 약 180점이 함께 선보이며,
티켓 판매 6만 6천 장 돌파 및 역대급 사전 예매율을 기록해 재정난을 겪던 미술관에 큰 보탬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