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entertain/music/6332060
걸그룹 아일릿이 최근 의상 관련 논란에 휩싸였던 가운데, 윤아가 이에 대해 답했다.
아일릿은 최근 진행된 앙코르 콘서트에서 신곡 '체포하겠어'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때 아일릿은 경찰 제복으로 스타일링을 했는데 이때 니삭스, 미니스커트, 허리선이 들어간 상의 등을 매치해 무대 후 여경을 성적 대상화했다는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이거 보고 그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