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작 SF 스릴러 영화 《루커(Looker)》에서 모델 티나(Tina)가 발코니에서 추락하는 명장면은 와이어나 특수효과, CG 없이 스턴트우먼이 직접 9미터(약 30피트) 높이에서 뛰어내린 실사 촬영이다.
촬영 방식: 대역 스턴트우먼이 와이어나 장비의 도움 없이 직접 몸을 날려 고난도 추락 연기를 소화했다.
영화 내용: 마이클 크라이튼(Michael Crichton) 감독의 작품으로, 외모를 완벽하게 유지하려던 모델들이 연이어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는 사건을 다룬다.
당시 기술의 선구성: 컴퓨터 분석으로 모델의 외모를 데이터화하고 가상 인물(CGI)로 대체하려는 거대 기업의 음모를 그린, 시대보다 앞선 SF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