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청소년카드로 지하철을
지속적으로 이용
많은 역사내에 직원들이 관리감독 및
적발을 하고있음
2006년생이 청소년카드로 200여회
부정사용 한것을 적발
부과금만 약 1210만원
이제 돈없다 시전
모르고 사용할수는 없는거 아니냔 지적에
싸니까 좋아했고 친구들도 다 사용한다
ㅋㅋㅋ
예전에 대한민국 헌법에서 반역죄로
사형을 때려맞은 조선남로당 군책위원 하던
진성빨갱이 새끼 하나가 지 목숨 살리는 댓가로
지 조직도 하부조직원까지 전부 세밀화 그리듯
그려서 밀고한덕에 전부다 때려잡을수 있었다는
그 전설같은 이야기가 생각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