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Z 에 등장한 보스
닥터 게로가 낳은 최강의 인조인간이다
셀의 능력
· 손오공, 베지터, 천진반, 피콜로, 크리링, 프리저, 프리저의 아버지 콜드대왕의 기술을 모두 사용 가능
· 사이어인의 세포를 가지고 있으며, 빈사상태가 되면 전투 능력이 비약적으로 상승
· 초 사이어인 2로 변신할 수 있다
· 순간 이동 가능
· 두뇌, 판단력 모두 뛰어나다
· 재생 가능
· 셀 주니어를 낳을 수 있다
닥터 게로의 컴퓨터가 만들어 낸 미래 세계의 인조인간.
생명 공학에 의해 만들어진 인공 생명체이며, 지금까지 안드로이드와 사이보그가 주류였던 닥터게로의 작품 중에서도 차별화된 개체이다.
닥터게로의 스파이 로봇이 몰래 채취 한 손오공, 베지터, 피콜로, 프리저같은 전투력이 높은 캐릭터를 비롯해 그의 동료인 Z 전사와 여러 종류의 생물 등 다양한 세포가 포함되어 있다.
그 유전자 정보로 인해 그들이 가진 기술 정보뿐만 아니라 종족 특유의 체질 등을 겸비하게 된 작중에 등장하는 전사 중에서도 가장 이질적인 존재다.
만약에 셀이 드래곤볼 슈퍼 '우주 서바이벌'에 나왔다면?
셀은 악한 마음보다는 싸움을 좋아했던 경향이 더 컸기 때문에 오공과 마음이 맞았을 것.
사이어인의 세포 때문인지 작중에서 강한 자와 싸우길 원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강한 자가 있다'라는 말에 우주 서바이벌 대회에 참가하는 것을 수락하고 프리저와 같이 오공의 협력자가 됐을 것이다.
손오반과 셀의 공동투쟁
오반과 협력하면서 나올 필수 대사.
셀 "대회가 끝나면 나와 싸워라"
손오반 "알았다"
손오공, 프리저 그리고 셀
지렌은 무의식의 극의 오공과도 대등하게 싸울 정도로 엄청나게 강한 존재다.
그러나 오공과 손을 잡으면 그를 이길 가능성이 생긴다. 아마 셀이 드래곤볼 슈퍼에 등장했더라면 17호의 자리를 꿰찼을지도 모른다.
셀이 등장하지 않은 이유는?
반점 찍기가 귀찮다! ( feat. 셀편 작화가 무너진 이유. txt )
셀의 몸에는 수많은 점들이 있다. 반점을 하나하나 묘사하지 않으면 그것은 결코 셀이 아니다!
토리야마는 잉크펜으로 셀의 몸에 있는 수많은 반점을 매번 그리는 것이 정말 귀찮았다고 한다.
당시 CG 처리가 없던 애니메이션 제작팀도 셀화로 제작하고 있었는데, 셀이 등장하는 모든 원화 및 동영상을 하나하나 묘사하며 그려야 했기 때문에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었다고 한다.
(리얼 반점 트라우마 각)
비루스의 명령을 듣지 않는다.
프리저와 달리 셀은 비루스의 존재를 모르기 때문에 경어를 사용하지 않을 것.
비루스 "무례한 놈! 이런 녀석 따위는 대회에 내보낼 수 없다."
자폭할 우려가 있다
셀 게임 후반, 셀은 마지막 수단으로 자신의 몸을 부풀려 자살을 선택했다.
우주 서바이벌에서 자폭을 하게 되면 링이 날아가 버리고 관중객이 부상을 입거나 사망할 수 있기 때문에 전왕의 심기를 건드릴 수 있다.
흡수할 수 있으면 해봐
인조인간 17호가 더 강하다
셀과의 싸움에서 약 13년이 지났다.
셀의 힘은 13년 전에 멈춰있고, 17호는 그동안 훈련을 계속하고 있던 상태로 '초 사이어인 블루'와 대등하게 싸우는 정도까지 파워업을 이루었다.
히트와 이미지가 비슷하다
히트의 존재감이 사라질지도 모른다.
아쉽지만 동인지에서 만나요
팬이 그린 만화 '드래곤볼 M' 에 등장한 셀.
마계의 왕 데브라와 싸워서 승리하는 등 드래곤볼 M에서 꽤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