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난동범 최충락 “어린이집 범행대상 고민”.news

유머

인천 흉기난동범 최충락 “어린이집 범행대상 고민”.news

최고관리자 0 148 10.17 16:30

아주 그냥 황송해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그러니까 어린이들 대상으로 범죄 할려다가 자기딴에는 이게 아닌것 같아서 포기하고

대신 일반 성인들이 있는 평일낮 마트와 영화관 있는 대형 건물에 들어가서 여성들만 선택해서

피해자들 중에 남자 피해자는 2명이고 나머지 8명은 여자라죠…남자분들은 여자만 집중적으로 골라서

칼부림 하는 최충락에 맞써다가 칼에 찔린

그리고 5~7명으로 알려진 여러 의인들이 2층,3층,4층에서 서로 합심해서 최충락의 칼부림을 제지

4층까지 뚫렸으면 영화관이 있어 피해자가 너무 커졌을…

만 38세 시절부터 21년간 두 번의 살인미수 하고 재판부가 처음 살인미수는 집유 주고…두번째는 재범인데도 4년형 주고

19년 2월에 만기 출소…

두번째 살인 미수 때 재판부가 징역 4년과 더불어 10년간 전자발찌 착용 판결함에 29년 2월까지 전자발찌 착용하며 지내던 이

지 무좀 안 낫는다고 치료한 병원 앞에서 얼마간의 1인 시위 하며 영업 방해에…

지난달엔 인천 계양구에서 흉기 소지 했다가 잡히고

이제 세번째 살인 미수인데…현재까지는…크게 피해 입으신 여성분이 심정지가 오고 이후 수술 후 아직 의식 없이 중환자실에

재판부가 이번엔 세번째니 한 8년 줄려나요?

나이 헛먹은 그냥 하남자 그 자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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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55643?sid=102

13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쇼핑몰에서 전자발찌를 찬 채 칼부림을 벌였던 최충락(59)이 경찰 조사에서 “어린이집을 범행 대상으로 삼을지 고민했다”고 말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에 체포된 뒤 이뤄진 조사에서 최충락은 “범행 당일 범행 대상을 어린이집으로 할까도 생각했다”면서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어 (범행 대상으로) 하지 않았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경찰은 정신 질환이 있는 최충락의 조사에 프로파일러를 투입했다. 이날 경찰은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최충락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최충락은 또 자신이 치료를 받았던 병원에 대해서도 병원과 경찰 등이 결탁했다는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올 7월경 병원에서 피부 질환 관련 치료를 받은 후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의료 행위에 불만을 가졌고, 이후 병원에 금전적 보상을 요구하고 1인 시위를 지속했다. 이 과정에서 흉기를 소지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기도 했다.

그는 검거된 후 경찰 조사에서도 범행 동기에 대해 “불만을 들어주는 데가 없어 뉴스거리를 만들어 사회의 관심을 끌려고 그랬다”고 진술했다. 다만 자신의 범행으로 크게 다친 피해자에 대해서는 “피해자가 생겨 죄송하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충락은 범행 전 자신이 가지고 있던 귀금속을 현금화하고 통장에 있던 돈도 모두 5만 원권으로 인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법원은 이날 최충락에 대해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영장심사를 받으러 법원에 출석한 그는 ‘피해자들에게 할 말이 없나’ 등의 질문에 “죄송하다. 죽을죄를 지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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