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끼야끼
뎀뿌라
사시미
나베우동
이나리스시
돈까스
모찌
등등...
지금 보면 실패한 것도 있고 다시 재수입된것도 있고
그밖에도 왜식 불교를 타파하는 운동도 있었고
(덕분에 해방 이후 모두 개조되거나 폐찰되어 군산에 딱 하나 남게 됩니다.)
순자, 미자 등 일본식 이름을 타파하는 운동도 있었으며
일본 노래도 금지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일회담 이후 일본 문화가 다시 들어오며
왜색이 부활한다고 탄식하는 기사도 나오니 (그것도 1964년에)
참 아이러니한 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