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우크라이나 대통령]
"그들(러시아)은 모든 기술을 북한과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매우 위험한 순간입니다."
"일본은 기술이 있어도 현대전 경험이 부족해
매우 위험하다"며 "러시아가 5만 명을 훈련시키면,
수십만 명의 북한군이 이 지식을 공유한다는
의미"라고 주장했습니다.
북한군의 참전이 일본에도 위협이라고 한 것입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유엔총회를 계기로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진 뒤 키이우를 방문한
일본 의원단도 만났습니다.
한국의 외교적 반발에 부딪히자 안보 협력이
일본에게도 이익임을 설득하며 이번엔
일본을 끌어들이려는 계산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