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료에게 국대 은퇴 폭탄 발언
- 국가대표 은퇴 시사
: 우즈베키스탄전 직후, 1996년생 핵심 3인방(김민재, 황인범, 황희찬)이 "바뀌는 게 없다"며 일부 동료에게 대표팀 은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 배경과 갈등
: 최근 베네수엘라전 이후 김민재의 작심 발언과 황인범의 쓴소리가 이어졌으며, 협회 상황과 고참-젊은 선수단 간의 이견 및 갈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현재 상황
: 선언에 종지부를 찍은 것은 아니며, 현재 대한축구협회 고위 관계자와 실시간으로 논의 중입니다.
📷 연합뉴스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