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1007143010209
추적에 나선 경찰은 사건 발생 이틀 만에 남성을 검거했지만 당시 남성이 입었던 옷가지를 모두 버렸고, 휴대전화도 바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피해품도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구속 상태로 수사를 진행할 필요성이 크다고 보고 영장을 신청했지만 공소청에서 기각되면서 남성은 석방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남성은 "집에만 들어갔지 금품을 훔치지 않았다"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피해자 측은 남성의 보복을 걱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