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2일로 끝난 주의 30년 고정 모기지 평균 금리가 전주보다 0.19%포인트 오른 7.4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3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국책 담보대출업체 프레디맥 조사에서도 지난 1일 기준 30년 고정 금리는 7.28%로 2023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1년 전(6.34%)보다 1%포인트 가까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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