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 상공 함께 뜬 라팔·타이푼…佛·英, 첫 합동 핵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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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상공 함께 뜬 라팔·타이푼…佛·英, 첫 합동 핵 훈련

최고관리자 0 3 12:00

지중해 상공 함께 뜬 라팔·타이푼…佛·英, 첫 합동 핵 훈련 / 연합뉴스 (Yonhapnews)

(서울=연합뉴스) 핵보유국인 영국과 프랑스가 처음으로 양국 전투기를 띄워 공중 핵전력 합동 훈련을 벌였습니다.

양국 국방부는 영국 공군 타이푼 전투기와 프랑스 전투기 라팔이 지난 20일 밤 지중해 상공에서 모의 핵 타격 합동 훈련 '러미'(Rummy)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 북동부 생디지에 공군기지에서 이륙한 프랑스 라팔 전투기가 영국 타이푼 전투기의 호위를 받으며 핵 공격 모의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훈련에 실제 핵무기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양국 간 핵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이었다고 양국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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