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텐츠 시리즈는 ‘프로 불참러’ 이미지를 뒤집어 시청자의 사연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직접 찾아가 요청을 수행하는 ‘프로 참석러’ 콘셉트로 진행된다. 특히 ‘유퀴즈’를 함께 만들었던 김민석 감독, 박근형 감독과의 재회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조세호는 오늘(5일) 유튜브 채널에 새 콘텐츠 안내 영상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구독자들의 사연 모집 이후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https://news.nate.com/view/20261105n19061?mid=e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