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가 '밀어주기' 논란을 빚은 마라톤 대회 기록을 자진 반납했다. '2026 JTBC 서울마라톤' 주관사 '러너블'은 4일 '디스패치'와 통화에서 "민호 측이 해당 대회 기록을 반납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https://m.news.nate.com/view/20261104n24234?sect=ent&list=rank&cate=inter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