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살이던 케인은 아스날 유스에서 뛰었는데
뚱뚱하고 또래보다 느리다는 이유로
아스날에서 쫓겨남.
이후 11살에 토트넘 유스로 들어감.
케인은 아스날에게 복수하기위해 이악물고 뛰었다고 얘기한적이 있음.
오늘 발롱도르 위너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