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자 프로레슬 소속 프로레슬녀 우에하라 와카나 누나가 오늘은 뭘 먹을지 고민 중
해서 가는 곳은 일본의 유명 프랜차이즈라는 스테이키 하우스라 함
간략하게 염지해서 굽는 것이 중요한 듯
지글지글 스테이크...
차곡차곡 쌓여만 가는 스테이크 층
40분안에 완식 도전...ㄷㄷ
링에서 처럼 힘내서 섭취
단 몇 분의 매치를 보여주기 위해선 평소 끊임 없는 훈련만이 살길...
도중에 사고로 타이머가 꺼짐
어찌 되었든 촬영은 했으니 이어감
힘내서 브로콜리도 먹음
강력한 섭취 능력이야말로 프로레슬러에게 미덕이라 함
완식 성공
완식 축하의 추가 함박 스테이크를 서비스
기가차서 폭소
완식 성공
완식 했어도 몸매의 자신감 뿜뿜
프로레슬녀 와카나의 도전은 계속 된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