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슬복슬한 털의 귀여운 알파카들이 자유롭게 테이블 사이를 돌아다닙니다. 지난달 말 세르비아 북부 스타지체보 마을에 문을 연 알파카 카페인데요. 이곳에선 알파카 여섯 마리가 손님들을 맞이한다고 합니다. 카페를 방문한 손님들은 알파카를 가까이서 만져보고 직접 먹이도 줄 수 있는데요. 음료를 마시면서 귀여운 알파카들과 눈을 맞추고 교감할 수 있어, 세르비아를 찾는 여행객들과 현지 주민들에게 색다른 휴식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