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은폐한 진실...👁한자가 중국 것이 아니라고!? 진짜 주인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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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은폐한 진실...👁한자가 중국 것이 아니라고!? 진짜 주인은 누구인가

최고관리자 0 60 10.11 09:00

요즘 중국이나 동이족인 우리에게도 어렵다며 외면 받고 있는 소통수단인 글자는 무엇일까! 바로 표의문자(表意文字)로 대표되는 한자(漢字)다. 아니 만들었던 탄생지역을 고려한다면, 한나라의 글자인 한자(漢字)가 아니라 고대 상나라였던 은나라의 글자인 은자(殷字)라 할 수 있다.

중원의 상고시대는 ‘하은주夏殷周)로 대표된다. 특히 동이족의 나라로 알려진 은나라의 옛터를 은허(殷墟)라고 하는데, 지금의 하남성(河南省) 안양현(安陽縣) 일대다. 바로 이곳에서 발견된 한자의 원형이랄 수 있는 갑골문은 상나라 후기의 복사(卜辭)를 기록한 문자이다. 이러한 갑골문은 거북의 배 껍질이나 짐승의 대퇴골과 견갑골에 점친 결과를 기록한 흔적이다.

이러한 근거는 다양한 역사적 문헌을 통해서도 알 수 있지만, 지난 2011년 4월 18일 중국 산시성 푸핑현 성타이 호텔에서 중국과 대만의 학자들이 한자의 기원에 대해 학술발표회가 있었다.

이날 중국 창힐문화연구원회 쑨펑(孫鵬) 회장은 “한자를 처음 만든 창힐은 동이족에 속하는 사람이다. 이는 󰡔한서 예기 오제편󰡕에도 논증이 있다. 동이족이 문자를 창조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중국의 사학자 장원(張文)은 “‘대문구문화는 동이 소호족 문화의 유존으로서 ‘양저문화(良渚文化)’의 영향을 받아 뒤에 ‘용산문화龍山文化’로 발전해 마침내 ‘갑골문자'(甲骨文字)를 만들어 냈다”고 했다.

대만의 문자학자 리징자이(李敬齋) 역시 “동이족의 대표적인 인물은 순과 설(契)을 들 수 있으며, 한자를 처음 만들었다고 하는 ‘창힐’은 ‘契’과 동일인물이다. 중국 문자는 동이인(東夷人)이 창조하였으며, 공자도 동이족인 은나라 사람의 후예다. 공자의 고향인 곡부는 곧 소호의 옛 도시로서 동이문화의 발원지이다.”라고 주장했다.

시진핑 주석이 이끄는 요즘의 중국은 많은 사람들에게 외면당하고 있다. 중국소재 많은 세계기업들은 물론 자국민들도 중국을 떠나고 있다. 왜 그럴까! 반면 한국의 문화적 역량은 한류(韓流)라는 물결로 전 세계를 물들여가고 있다. 수많은 나라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중국, 그런데도 유독 한국 관련 문화공정에만 몰두하고 있을까!

중국의 사학자 왕옥철(王玉哲), 장문(張文), 문자학자 이경재(李敬齋)등의 연구 고증에 따르면 <한자의 연원은 동이족 문화유산으로서 ‘중국의 문자는 모두 동이인(東夷人)이 창조’하였으며 공자(孔子)도 동이족 은나라의 후예>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자는 동이족이 자기 언어를 표기한 문자이며 진짜 우리 말 우리 글입니다." -진태하 인제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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