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설명 : 최원준은 현재 204안타로 롯데 레이예스(207안타)랑 최다안타왕 경쟁 중
단일 시즌 최다안타 기록을 세우고도 위에 더한 자연재해때문에 2위 중
KT랑 롯데는 오늘 포함 2경기씩 남음 그래서 안타 하나하나가 소중한 상황
근데 볼넷으로 나갔다고 배트 던지고 저렇게 불만 표출
+) 볼보이한테도 승질부리는
볼보이에게 성질내서 욕을 더 먹음
결국 kt주장에게 기록때문에 야구하냐고 욕 좀 먹고
장성우에게 인성교육이라니 ㅋ
그 다음타석에도 최원준 상대 스트레이트 볼넷을 주는 후라도
결국 경기 끝나고 볼보이에게 사과하는 최원준
기아떠난 후에도
굳이 쓸데없는 말들로
기아팬들 자극하더니
언젠가는 한번 터질일 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