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랑 이승만 둘다 공은 확실합니다….
둘다 독립운동했고..
이승만은 외교를 잘 했죠 한미상호방위조약해서 6.25에 연합군 지원받은거
김구 윤봉길, 이봉창이용한 반대편에서는 테러라고 하지만 의거운동으로 미국, 국민당의 지원을 이끌어낸거..
하지만 둘다 백의사 테러 김두한을 시켜 돌격대장 삼아 반대파를 암살하기도 하는 폭정을 저지르기 시작합니다..
서로 쿵짝이 잘맞다가 둘이 갈라진거는 김구는 김일성, 박헌영 당시 공산당 지도자를 좋게 보았지만
이승만은 그렇지 못했죠 …. 사실 뭐 두개의 태양이 존재하지 못하는법…
사실 두분보다는 안창호가 제일 임정이후 대통령에 어울릴만한 인품과 능력을 가진 분인데
둘과는 오랜 활동을 하다가 결국은 견해가 달라졌죠 후대에 안창호파를 둘이 짜고 암살하기도 합니다…
외세의 침략이후 분열된 지도자단체 식민지의 숙명이라고 해야할까….
그렇게 김구가 죽은후 이승만은 6.25전쟁에서 승리를 이끌어내었으나 그시기부터 노망이 오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말도 못하는 무능함과 노회함을 보여주는데 이기붕이라는 2인자가 서울시장에선 능력이 좋았으나
사실상 비선실세로 군림하면서 타락하기 시작하죠 이시기에
군부세력은 물론 국민들까지 자유당정권에 환멸을 품기 시작합니다 박정희도 실제로
1950년대중반부터 쿠데타를 모의할려고 했죠
김구선생님도 임시정부까진 goat의 행보였으나 훗날 백의사테러
옥관빈,. 안공근[안중근 사촌동생]암살의혹. 김립암살
장덕수, 여운형 암살의혹까지… 거기에 김두한을 위시로 한 백색테러의 선봉장은 진짜 해방이후에 어울리지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