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을 운영하는 한국체육산업개발이 내건 철수 안내 현수막 아래에도 '올공혁명 다시 시작이다', '올공은 계속된다'는 문구가 남아 있었다. 철거 시한을 넘겨 남아 있는 물품에는 12일까지 자진 철수하라는 안내문이 이날 다시 부착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306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