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명 고양이 사진작가 오키 마사유키(沖 昌之, Masayuki Oki)의 작품으로, 제목은 ‘열렬(熱烈)’입니다.
오키 마사유키 작가는 일본 전역의 길고양이들을 찾아다니며 특유의 유머러스하고 역동적인 순간을 포착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주로 인스타그램(@okirakuoki) 이나 X(구 트위터) 등의 SNS 채널을 통해 전 세계 랜선 집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회색 줄무늬 고양이가 노란 치즈 고양이의 코와 입 주변을 마치 장난치듯 격렬하게 깨물거나 핥는(Play-bite) 귀여운 순간을
담아내어 국내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