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1954) 로마의 휴일로 오스카 여우주연상 수상한 오드리햅번과 그레이스 켈리가 1955 나란히 여우 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백스테이지에서 조우하는 모습이 앵글에 잡힘 반갑게 인사나누는 모습과 분장실에서의 긴장감이 흐르는 두여신의 모습이 이채롭다





오드리햅번은 사브리나로 그레이스 켏리는 회상속의 연인으로 각각 후보에 오르며..
당해 수상자는 그레이스 켈리... 직후 켈리는 은막을 떠나고 모나코 왕비로서의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음.. 그래도 ..누가더 이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