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중동 전쟁을 일으킨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운명이 조만간 결정됩니다. 이스라엘 총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를 앞두고 다급해진 네타냐후는 핵 폭발 AI사진을 올렸습니다. 이란이 핵무기로 이스라엘을 공격할 수 있고 그렇게 되면 이스라엘은 제2의 홀로코스트를 맞을 수 있다는 주장을 했습니다. 이스라엘 역사의 가장 아픈 상처까지 선거전에 끌어들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