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진숙 의원실이 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2026∼2030년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에 따르면 전체 영업적자 규모는 2026년 6조9천161억원에 달한 뒤 2030년 3조2천932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자본 대비 빚의 비율을 나타내는 건강보험 사업 부채비율은 2026년 71.2%에서 2027년 79.3%, 2028년 89.2%, 2029년 98.7%로 가파르게 치솟은 뒤 2030년에는 107.4%까지 올라설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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