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분할 비율을 놓고 대법원 판단을 다시 받는다.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이 재산 형성에 기여했다는 판단이 뒤집혔는데도 노 관장에게 인정된 재산분할 비율 33%가 유지된 점을 다투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1065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