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 여자 홀로 가지말아라, 신체노출하지말아라 ...그런 말이 나올만한 까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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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여자 홀로 가지말아라, 신체노출하지말아라 ...그런 말이 나올만한 까닭이 있습니다

최고관리자 0 69 10.13 13:03

강간사건도 많이 터지지만 ……………정치권이나 경찰이 대하는 게 가해자 옹호하는 점

휴먼라이츠워치는 소규모 표본 조사를 통해 인도에서 매년 7,200명 이상의 미성년자–미성년자 100,000명 중 1.6명–

가 강간당한 것으로 분석했다. 이들 중 폭행을 신고한 피해자들은 경찰로부터 학대와 굴욕을 당했다고 한다.

그만큼 인도에서 벌어지는 여성 성범죄는 후덜덜합니다… 그 빌어먹을 카스트 덕분에 상위 카스트가 벌이는 사건

하위 카스트에게 벌이는 사건은 묻어버리는 걸 생각하면 더 엄청날테니까요

……2010년대 와서 세계적으로 인도 성범죄가 논란이 된게 가해자가 집단으로 피해자를 강간하던 일이지만

이 사건조차도 피해여성이 여대생이라는 점. 인도에서 대학 다니는 것은 그만큼 돈 좀 있는 집안이라는 겁니다

즉, 인도에서 상위카스트 여성이 당하니까 알려진 것이나 차이가 없다라고 비아냥이 터졌죠

(그래도 이 사건 아니라면 그동안 묻혀졌을 여성 성범죄가 얼마나 많았고 앞으로 많았을 거 아니냐는 지적도 있습니다)

해당 사건은 2012년 12월 16일 인도 서울인 델리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당시 22살이던 여대생 조티 싱은 남자친구인 프라탑 판데이와 같이 영화를 보고 밤 9시 넘어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던 길이었습니다.. 헌데, 운전수랑 승객까지 6명이 문잠그고 먼저 판데이를 머리를 쇠막대로 쳐서

기절시키고 구타한 다음에 조티를 집단 강간했죠…. 게다가 그 쇠막대로 몸 안을 쑤셔 장기까지 손상을 당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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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조티 싱.

조티 싱은 그야말로 온 몸이 넝마가 되었답니다. 온 몸에 물린 자국 투성이였고 생식기에 쇠막대를 박아서

그야말로 ………..심지어 장기가 몸 밖으로 나올 수준으로 거의 이건 고문당했을 정도였습니다

소지품도 다 빼앗긴 둘은 차량밖으로 내던졌고 아예 차량으로 둘다 치어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나마, 정신이 든 판데이가 있는 힘을 다하여 그녀를 안아서 달아나 차량이 오지 못한 곳까지 어찌 피하고

그도 피범벅 상태에서 기절했고 사람 몇몇이 보이자 그냥 그렇게 달아났습니다

지나가던 사람들에게 발견되어 신고되어 둘은 병원에 입원했죠

판데이는 머리가 찢겨지고 갈비뼈 부러지고 크게 다쳤지만 그나마 목숨은 이상없었습니다

그러나, 조티 싱은 인도 최고라는 병원 의사들도 도무지 희망이 없다. 즉사할 수준이라고 기겁할 수준으로 당했습니다

만모한 싱 인도 총리까지 사건보고받고 엄청나게 인도 전역을 장식하던 뉴스 보도로 조티 싱은 아예 국가에서 싱가포르

병원까지 가서(문제는 6시간이나 걸리는 걸…더 상태 나뻐지게 한 게 아닌지) 치료받았지만 싱가포르 의사들조차도

가망이 없다라고 했답니다. 결국 29일 새벽 , 조티 싱은 죽었습니다.

인도에선 아니???????? 저런 환자를 싱가포르까지 보낸 이유가 뭐야? 일부러 죽이려고 했냐! 비난만 터졌죠

조티가 이송된 싱가포르의 마운트 엘리자베스 병원은 다발성 장기손상과 장기이식으로 이름난 병원이긴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 결정이 '피해자가 48시간 내에 사망할 것이 확실해진 이후' 비난을 피하려고, 델리 주지사가 다분히

정치적인 의도로 내린 것이라고 비판했답니다. 이 정도로 위급한 환자를 굳이 비행기로 옮긴 것은 지극히 어이가 날아갈 짓

이었고 조티 싱은 이송 도중 가사상태에 빠졌고 그렇게 죽었으니까요.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난리가 났습니다

우선 가해자들 6명 오래 안가서 잡혔고 4명은 결국 교수형으로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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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들이 6명인데 4명만 나왔네요. 우선 사진에 안나온 운전수이자 리더같은 람 싱은 몇달만인

2013년 3월 11일 교도소 독방에서 새벽에 옷으로 목메어 알아서 D졌거든요

사진 맨 왼쪽 무케쉬 싱이 람 싱의 아우입니다.

그리고……다른 1명인 모하메드 아프로즈…17살 ! 미성년이나 ………..이놈은 겨우 3년형

촉법이라는 건지 이놈은 3년 복역하고 나와 새로운 이름으로 숨어산다고 할 뿐

4명은 항소하고 탄원서 내고 시간을 최대로 끌며 버티더니만 나중에는 뭐라고 했냐면 ㅋㅋ이거 어이가 없네요

왼쪽에서 2번째인 악사이 타쿠르.

2019년 12월 미 CNN방송에 따르면 인도 교도소에 수감된 사형수 악사이 타쿠르는 최근 대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그는 2012년 인도 전역을 충격에 빠뜨린 20대 여대생 성폭행ㆍ살해 사건의 범인이다. 당시 타쿠르는 수도 뉴델리의 시내버스 안에서 다른 남성 5명과 함께 피해자를 집단 강간하고 잔인하게 죽여 교수형에 처해졌다. 탄원서에서 그의 변호인은 타쿠르가 공해로 이미 죽어가고 있다며 사형 집행이 불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변호인은 “뉴델리의 대기 수준은 가스실 같고 식수는 독으로 가득 차 있다. 수명은 점점 짧아진다. 굳이 사형이 필요한가”라고 적었다. 그가 갇혀 있는 마야푸림교도소는 올해 최악의 대기오염 수치를 기록한 뉴델리 서부에 위치해 있다. 사건 직후 체포된 범인 6명 중 한 명은 미성년자란 이유로 풀려나고 다른 한 명은 감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어 타쿠르를 포함, 4명이 교수형을 기다리는 중이다. 인도 현지에서는 사건이 일어난지 7년이 되는 16일쯤 사형이 집행될 것으로 보고 있다. 물론 형 집행 자체가 취소될 가능성은 낮다. 피해자 측 변호인인 사티쉬 마네신데는 CNN에 “이런 사유는 처음 본다”며 “사형을 면하기보다 집행 연기를 노린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로도 몇달이나 서로 탄원서 돌리고 시간 끌기 하다가 결국 인도 법원도 죄다 기각하고 2020년 3월 20일 갑작스럽게 넷을

교수대로 끌고와서 목메달았습니다. 죽기전까지 울며불며 죽기 싫다고 버둥거렸고 누구 하나 반성하지 않았다네요


이런 범죄도 진짜 문제였지만…………..이 와중에 드러난 게 인도 정치인들 개소리가 이후로도 단골로 나오는 겁니다

당시 인도 국회의원인 아비지트 무케르지 Abhijit Mukherjee는 피해 여성이 몸 치장하고 다니는 여자같다.

그러니 당할만하다라는 투로 말해서 욕만 먹고 부랴부랴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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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비트 무케르지. 2012년 당시 인도 대통령(하지만, 인도는 총리가 실질적 정치 지도자 권한이고 대통령은 명예직)

프라납 무케르지(1935~2020)의 아들이었습니다… 2019년까지 재선되었지만 이후 낙선됨.

이때, 딸인 샤르미스타가 아버지가 헛소리했다라며 아버지를 비난했죠…

이 뒤로도 인도 정치인이니 경찰이 마치 관종질을 골라하는지 아주 피해자 타령하거나 강간 즐겨라! 하는 어이 날리는 망언을

골라해댔죠

미국 연방수사국(FBI)에 해당하는 인도 중앙수사국(CBI) 국장인 란지트 신하는 지난 2013년 11월 12일 불법 스포츠 도박을 합법화하자는 취지의 발언을 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된 발언을 했다. 그는 "도박을 강제로 금지할 수 없다는 것은 '성폭행을 막을 수 없다면 그것을 즐겨라"라고 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파문이 확산되자 다음날인 13일 의미가 잘못 전달됐다며 해명했다. 그는 "불법 스포츠 도박을 합법화해야 한다. 법이 불법도박을 막을 수 없다고 법을 제정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며 "이것은 성폭행이 불가항력이라고 편히 누워 즐기라고 하는 것만큼 잘못됐다는 취지로 한 말"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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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지트 신하 (Ranjit Sinha) 1953~2021

그는 배째라하다가 2017년 석탄 개발 관련으로 뇌물 수수가 드러나 잘렸고 수사받으며 버티다가 2021년

코로나 19으로 인하여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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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인도 마디아프라데시주의 내무장관이었던 바불랄 가우르(Babulal Gaur)는 마디아프라데시주에서 발생한 참혹한 집단 성폭행 및 살해 사건에 대한 입장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강간은 사회적 범죄이긴 해도, 때로는 옳고 때로는 그르다."라며 대수롭지 않게 말해 욕다발 먹었습니다

당시 85살!! 이던 가우르는 50년 넘게 정치일하며 미디아프레디 주지사를 역임하고 2013년 84살로 내무 장관에 올랐죠

여성단체 비난에 강간이라는게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확대된 해석이라느니 개소리 변명하고 배째 !! 사임은 없다

라고 버티다가 2017년 88살에 은퇴합니다. 아들이 2004년 병들어 죽고 아내도 예전에 죽고 두 딸도 아버지를 비난함에도

그나마, 며느리 크리슈나가 옹호하며 시아버지를 따르고 정치에 나서 2018년 미디아프라데시 주 국회의원 당선됩니다

그리고, 다음해 가우르는 90살로 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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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27일 밤에 화장실 가던 14,15살 소녀 둘이 기다렸다는 듯이 3명 남성들에게 성폭행당하고

살해되었을 당시, 사건이 벌어진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국회의원 아킬레시 야다브(Akhilesh Yadav)

는 기자들에게 당신들이 쓸데없이 보도하니까 퍼진 것 뿐이다. 구글에서 검색해보면 인도 내 다른 지역에서도

성폭행 사건이 발생하거늘 왜 우리에게만 이 난리냐?

이 색키 애비인 물라얌 싱 야다브 1939~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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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르프라데시 주지사, 인도 국방방관 등을 역임한 거물정치인인데 아들을 옹호하며 별거 아니듯

"당신들은 당신네 일이나 하라. 나는 내가 맡은 일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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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이자 같은 당 소속으로 람 고팔 야다브(Ram Gopal Yadav)도 질세라

"TV에서 저속하고 폭력적인 장면을 많이 내보내 우타르프라데시에서 성폭행 사건이 빈발하게 됐다"면서 "많은 지역에서 소녀와 소년간 성관계가 알려지면 이를 닥치고 성폭행으로 여기니 문제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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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대에도 여전합니다.

영어 검색을 찾아보니 …………..아주 인도 정치인 수백여명 개소리를 죄다 써야하네요

즉 정치권에서 도무지 인지를 못하는 겁니다..이런 인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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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는 걸 뭐라는게 오지랖일까요? 여자들 잘만 가서 무사히 돌아온다고?

참고로 2012년 위에 조티 싱을 강간해 죽인것들을 인도에서 여자가 밤에 버스타고 다닌게 죄다

가해자들도 이런 개소리했고 옹호하던 또라이들도 제법 많아서 인도에서 문제라고 온갖 컬럼으로 비난해댔습니다

외국 여성들 범죄도 당연히 이전부터 있어왔죠

송고2017-03-17 17:37

송고 2017년03월17일 17시37분

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설명 보기

(뉴델리=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인도에서 또다시 외국인 여성 관광객이 성폭행당한 뒤 살해돼 관광객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7일 일간 타임스오브인디아 등에 따르면 아일랜드 출신으로 영국과 아일랜드 이중국적인 대니얼 맥로린(28·여)은 지난 14일 인도 유명관광지인 고아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맥로린의 옷은 벗겨져 있었으며 얼굴에 많은 상처가 있었다. 부검결과 그는 성폭행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살인 등 혐의로 현지 주민 비카스 바가트(24)를 체포해 수사하고 있다. 바가트는 맥로린을 성폭행한 뒤 범행을 감추려 그를 살해했다고 자백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지난달 고아로 여행 온 맥로린은 살해되기 전날 밤 주민들과 어울려 서로에게 색 모래를 던지고 물감을 묻히는 힌두교 축제 '홀리'를 즐겼던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는 최근 몇 년 사이 외국인 여성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여러 차례 발생해 문제가 됐다.

지난해 12월에는 미국 여성이 인도 수도 뉴델리의 5성급 호텔에서 현지 가이드가 건네준 물을 마신 뒤 가이드 등 5명의 남성에게서 집단성폭행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으며 7월에는 북부 마날리에서 이스라엘 여성 관광객을 성폭행한 혐의로 2명이 체포됐다.

지난해 동부 콜카타에서는 22세 일본 여성이 6명의 남성에게 집단성폭행 당했으며 2014년에는 52세 덴마크 여성 관광객이 뉴델리 기차역 부근에서 5명의 남성에게서 집단 성폭행당해 범인들에게 종신형이 선고된 바 있다.

유럽과 인도 문화가 섞여 있어, 한 해 50만 명 이상의 외국인이 방문하는 고아에서 이번 사건이 벌어지자 영국 등 언론에서는 이 지역을 찾는 외국 관광객 안전문제를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

아일랜드인디펜던스는 2008년 15세였던 영국 소녀 스칼릿 킬링이 고아에 여행 왔다가 숨진 사건 등을 언급하며 고아의 여성여행자 안전문제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당시 사건과 관련해서는 킬링 사망 후 2년이 지나서야 킬링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혐의로 인도인 2명이 기소됐고, 그마저도 사건 발생 8년만인 작년 9월 1심법원에서 모두 무죄가 선고되면서 부실하고 느린 인도 사법당국의 대응이 문제로 지적되기도 했다.

스페인인 내외가 당한 이 사건…이토에서도 올라온 바 있었죠

………….

여자 홀로 저러고 다니는 걸 찍고 영상 올리고 하는 게 저는..음…..다른 나라 많은데 왜 거기 가냐고 ㅡ ㅡ…

뭐 알아서 당하던지 자유라고 하지만 이런 사건 사건 보도로 안 나올지 그걸 자신하냐? 싶군요

문득! 한비야 이 아줌마 ㅡ ㅡ….인도 여행 지가 홀로 가서 저러면 맞서라 여자도 배짱있게 굴어라 책으로 짖어대서리

……………..

당시 이 책자를 두고 다른 남성여행가도 저렇게 미칠 수가 있을까? 난 해외여행가서 절대로 현지인이랑 맞서지 않았다

남자도 가서 당당하게 맞서라 . 아서라 죽는다, 다치거나 장애인된다. 난 20년 해외여행 다니며 조심했고

많은 여행자들을 보고 만나 이야기도 나누었는데 그들도 외국나서 까불다가 별별 일 당했다며 조심해야 한다!

까불어봐야 결국 여행자 본인만 손해다 강조하거나 나랑 공감했다. 라고 적으며 한비야를 까더군요(이름은 말하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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