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의 역점 사업인 한강버스에 1072억원을 빌려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가 474억원을 회계상 손실로 인식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계법인 평가 결과 한강버스의 기업 가치가 525억원 대폭 하락한 영향이다. 서울시 주택 공급과 주거 복지를 담당하는 공기업에 작지 않은 부담이란 지적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27490?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