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지평선축제 김밥 섭취 후 식중독 의심 환자 757명으로 늘어나.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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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지평선축제 김밥 섭취 후 식중독 의심 환자 757명으로 늘어나.news

최고관리자 0 57 10.13 18:32

초기 260명에서 757명으로 늘어났고 모두 해당 축제의 푸드존에 있는 김밥을 먹은 이들이라고 합니다.

전에 보니 김천의 김밥축제로 오인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해당 김천 김밥축제는 이달말에 예정이라 연관이 없습니다.

이번 사태는 김제시에서 한 지평선 축제 관람객들 중 푸드존에서 김밥 먹은 이들이 단체 식중독이 걸린

https://n.news.naver.com/article/659/0000047679?sid=102

김제 지평선축제에서 김밥 등 먹거리를 먹은 뒤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이거나 진단을 받은 방문객이 700명을 넘었습니다.

김제시 보건소는 12일 오후 1시 기준으로 복통과 구토, 오한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이거나, 식중독 진단을 받았다고 신고한 시민이 75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11일보다 29명이 증가한 수치로, 김제시와 보건 당국은 신고자들을 상대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제 지평선축제가 지난 5일까지 펼쳐진 가운데 축제 종료 이후 김제시 보건소에는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인다고 신고한 시민들이 잇따랐으며, 이들은 대부분 축제장을 찾아 특정 먹거리 장터에서 김밥을 먹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식중독 의심 신고자가 수백 명에 달하자 김제시와 김제시지평선축제전위원회는 지난 8일 누리집에 입장문을 내고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며 "피해 방문객들의 빠른 회복을 최우선에 두고 필요한 안내와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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