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프레지던트 박<정희>’. 킨스튜디오 제공
“박정희의 시간을 복원한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산업화 성과를 전면에 내세운 다큐멘터리 영화가 개봉한다.
영화 ‘암살자(들)’로 인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이 벌어진 가운데, 박 전 대통령의 ‘공’을 강조하는 영화가 관객과 만나는 것이라 주목된다.
15일 킨스튜디오에 따르면, 영화 ‘프레지던트 박<정희>’는 경부고속도로 건설과 포항제철소 설립, 새마을운동 등 박정희 전 대통령의 임기 동안 주요 성과를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산업화 과정을 조명한다.
제작사 측은 “국가의 새벽을 연 그 시간을 국민에게 다시 돌려주고 싶었다”고 기획 취지를 밝히며 “오늘의 산업국가를 형성한 변화의 과정을 세대에 관계없이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제작사 측은 ‘암살자(들) 논란을 염두에 둔 듯 “어떤 작품과의 비교나 대립을 염두에 두고 기획한 영화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다만 최근 논쟁 속에서 “박 전 대통령을 기억하는 또 하나의 시선으로 읽힐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아 ,, 지랄옘병
이럴줄 알았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