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러우전쟁 미국용병의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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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러우전쟁 미국용병의 결말

최고관리자 0 56 10.16 11:30

영상 속 남자는 러셀 "텍사스" 벤틀리(Russell "Texas" Bentley) 라는 미국인

2022년 초 우크라이나 침공 직후 찍힌 것으로 보이는 선전 영상이고

뒤에 Z 마킹되어 줄지어 선건 러시아 탱크들

"Stand up. This is Tejas(Texas) on the front line with the denazified forces and liberators of Ukraine. These guys are tough. These guys are ready and there's plenty of 'em. So far, Russia has used about 10% of its military power and we're getting ready to bring the hammer down. These guys are going to save and liberate all the good people in Ukraine and the bad people..."

"일어나라. 전선에 있는 텍사스다.

우크라이나 탈나치부대이자

해방자들과 함께 있다

이 친구들 존나세다. 준비되었고, 쪽수도 많다.

지금까지 러시아는 군사력의 10% 정도만 썼고 이제 그새끼들 대가릴 쪼갤 준비를 하고 있다

ㅡ 망치로 내리칠 ㅡ

이 친구들이 우크라이나의 선한 사람들을 구하고 해방시킬거다

2. 신원

러셀 보너 벤틀리 3세. 1960년 텍사스 출신

미국이고 미 육군 출신

마리화나 합법화 운동가로 활동하다

2014년 돈바스 분쟁에 매료돼

도네츠크로 가서 러시아쪽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편에서 싸움

전투명은 "Texas", 러시아식 별명은 "Donbass Cowboy".

2017년 이후로는 전투보다 유튜브 선전 영상을 올리는 선전선동활동에 집중

3.사망

아이러니하게도

그는 2024년 4월 도네츠크에서

우크라이나군 포격 피해자를 돕겠다고

나갔다가 실종

이후 아군인 러시아 제 5전차여단 소속

러시아 군인들에 의해 포로로? 체포되어

심문중 고문 당하고

이후 사살된 것으로 최종 확인

2025년 12월 점령지 도네츠크 법원에서

러시아 군인 4명이 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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