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호형님 시절 덕에 메이저리그를 보게 된 사람으로서
다저스가 탈락하는 게 통쾌할 날이 올 줄은 몰랐는데…
(다저스 응원하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연봉만 4억 3천만 달러짜리 팀을 가지고
1억 5천만 달러 밀워키한테 그야말로 시리즈 내내 발렸네요. :)
카일 터커한테 4년 2억 4천만 달러 계약 추진한 사람부터 잘라야 할듯!! ㅋㅋㅋ
오타니도, 베츠도, 프리먼도, 스넬, 디아즈 등등… 당장 에이징 커브가 와도 이상할 게 없는 상황인데
오프시즌에 또 지를지도 모르겠네요. (근데 내년 개막전 확정 연봉만 3억 9천만 달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