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장 산책하고 있는데요…
모르는 할머니가, 자기 말티즈 끌고
나한테 와서..
“학생, 우리 말티즈가 운동장 뛰는걸
좋아하는데, 내가 무릎이 아파서
뛰게 해 주질 못해, 한 바퀴만 뛰어줄래?”
학생!학생!학생!!!이라니..
그래서 넵 하고 얼른 말티즈 운동장 뛰게
해 주었어요..
말티즈 몹시 좋아 하더라구요..ㅎ___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