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말고도 옛 소련 나라들 또 다른 나치에 환영하거나 같이 손잡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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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말고도 옛 소련 나라들 또 다른 나치에 환영하거나 같이 손잡던 모습들

최고관리자 0 44 10.17 13:00

우크라이나가 규모에서 나치를 환영하고 그랬다고 지금도 러시아랑 으르르렁거리지만……………우크라이나도 할 말이야 많죠

소련도 그만큼 악랄했고 소련 맞서고자 나치랑 손잡자던 나라는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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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보면 나치 독일………..? 로 오해할 핀란드군

2차대전 당시 소련이랑 가장 치열하게 싸운 것이야 당연히 나치였지만 핀란드도 만만치 않았죠

사상자가 수십여만 단위로 엄청나게 소련군이 고전해댔고 스탈린이 국방장관 몰트로프에게 저 작은 나라에게 이리도 털리는 건데?

라고 화내자 아부하던 국방장관도 버럭거리며 “그야! 유능한 장군들을 누가 숙청하고 아부하는 머저리들로 채우니 지는 거지!?”

ㅅㅂ 어쩌라고 어디 죽여봐라……….! 라듯이 회의에서 맞서자 스탈린조차도 입다물었답니다

(이걸 스탈린 죽고 서기장에 오르던 흐루시초프가 기록하며 역사적 사실로 인정받죠)

겨울전쟁 당시 핀란드는 나치랑 손잡고 나치 군무기를 지원받으며 소련이랑 싸우던 거 전설이죠

덕분에….이들 철모는 나치군 스타일이라서 오래전 영화 겨울전쟁을 볼때 나치군으로 알았습니다

그래도 이런 희생과 노력으로 소련이 핀란드도 아예 집어삼켜 소비에트 연방으로 꿀꺽하려던 걸 포기하고

영토 얼마나를 대신 빼앗겨도 무사히 남아 나라를 유지했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게 우크라이나에서 자주 하는 말이 마치 우리만 나치를 환영했냐???????????? 물타기지만 이게 또 맞는 말이라서

그처럼 소련에게 강제로 먹힌 나라들도 나치가 쳐들어오자 나치 깃발 흔들고 꽃다발 주고 환영했습니다

바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유럽 3국을 비롯한 나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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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 리가 시를 행진하는 라트비아 민병대 레기오날레(Legionnaires: 우습게도 이 말은 현재 라트비아 축구 리그 이름이기도 함;;;) ……

나치 군복에 나치 깃발을 휘날리면서도 라트비아 깃발을 들고 다니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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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16일 라트비아 서울인 리가에서 레기오날레를 기리는 행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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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6일 리가….레기오날레를 기리는 추모식에 정치인들이나 현직장군들까지 참여하고 심지어 레기오날레로 참전한

93살 노인도 참여하여 기립박수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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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6일 리가에서 시민들이 라트비아 국기를 들고 레기오날레를 기리는 연례 행진을 하고 있던 모습.

이 당시 이스라엘이나 러시아에서 항의했지만 라트비아에서 쳐들어온 소련 색히들을 맞서 싸우고자 나치랑 손잡았는데

뭘? 당시 미국이고 영국이고 개새들 우리 외면했는데 뭐 어쩌라고??? (미국이나 영국도 유태인 정치인들이나 빼액거리고 입다물었음)

3월 16일이면 라트비아는 이 행사를 하는데 이스라엘과 러시아가 발광함.

나치랑 손잡고 소련군이랑 맞서싸우다가 레기오날레가 전멸했던 전투를 기리며 라트비아 극우들도 우리네 현충일처럼 기리지만

이들이 나치 휘장달고 싸우던 만큼 이스라엘이나 러시아가 빼액거리는 거

물론 라트비아는 나치 문양 금지하지만 ……..레기오날레 활약은 분명한 우리 역사이자 소련에 맞선 이들이라고 이런 행사를 허락함

라트비아 거주하던 유태인 95%가 학살되었기에 지금도 라트비아 저구 유대인들과 인구 40%를 차지하는 러시아계들은

행사금지소송을 제기하고 반대시위를 벌이는 등 연례행진을 막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취하지만 라트비아 정부는 무시함

이러다보니…………………….우크라이나도 나치 타령하는 러시아인데 우크라이나 뭉개면 다음은 라트비아 아니냐?

말도 자주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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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도 마찬가지라서 에스토니아인들 또한 나치 친위대를 조직하여 나치랑 손잡고 소련군에 맞섰음

……..이는 리투아니아도 마찬가지만

이들 다수는 2차대전 끝나고 소련군에게 잡혀가 학살당하거나 수용소에서 온갖 고문과 강제노동에 시달렸음

그래도 일부는 끝까지 살아남았고 2020년대 지금까지도 살아남아 이걸 자랑함

이들이 나치냐? …………….뉘른베르크 재판에서조차 이들은 나치가 아니라고 구별했으며 미국도 이들 미국이민을

받아주고 나치가 좋기보단 소련에게 맞서고자 그런 것이라고 그랬지만 이러다보니………..

나치 외국인부대에 대하여 얽히고 꼬이고 논란이 많음

이들 3나라만 소련이 아니라 알다시피 소련에 강제로 들어가야 하던 나라들이 한 두곳이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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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 문양을 봐도 알겠지만 현재 조지아…인들로 채워진 조지아 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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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인들로 채워진 이들인데 이들도 꼬이고 꼬임… 나치가 쳐들어오자 환영했지만 히틀러” 스탈린부터가 조지아인이잖아?

조지아에서도 스탈린 반자이 외친 친스탈린파도 제법 있었지만 개자식 스탈린! 이라고 나치 환영하던 모습

이념이 뭐라는 건지 이들끼리도 결국 내전으로 벌어졌고 많은 소련 강제 합병 나라들 다른 모습이라서

나치에 나라가 먹혀버리니 소련군으로 징병되느냐 아니면 나치로 가서 싸우느냐 이런게 허다했답니다

그러다보니….소련놈들 군대에 들어가느니 나치랑 손잡겠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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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 대주교에 경례하는 아르메니아인…….

아르메니아도 똑같이 소련에게 독립하고자 나치에 참전하던 아르메니아 군단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참….1차대전 당시 오스만 제국에 맞서던 프랑스군 소속 아르메니아 군단이 생각나게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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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군복 입은 아르메니아인들. 당시 오스만 제국에게 학살당한 이들을 받아들인 프랑스는 무기를 지원하고 1차대전에 써먹었음

이들은 아라라 전투에서 많은 사상자를 내면서도 프랑스군 승리에 기여했지만 프랑스는 1차대전이 끝나자 독립국가 지원 약속을

개무시하고 강제로 쫓겨나 다른 나라로 가던가… 아르메니아 독립 세력에 참여하던가…….했는데 2차대전에서도 나치에게 실컷 이용당할뿐

다수가 소련에게 잡혀가 결국 이 글에 나온 다른 소련 소속 나치 협력 독립부대처럼 비참하게 최후를 맞이합니다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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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랑 손잡으며 아르메니아 독립을 주도하던 드라스타마트 카나얀 장군은……미국으로 이민(미국도 처음에는 나치 협력

으로 그를 조사하였다가 그래도 유럽전선 학살 논란이라든지 다른 전범 활동이 없어 풀어줌)가서 천수를 누리고 살았고

세월지나 시신도 독립된 아르메니아에서 국가영웅으로 받들어져 매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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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인들로 이뤄진 아제리 군단

이들도 소련에게 먹혀서 아제르바이잔 독립을 위한다는 뜻으로 나치에 협조했지만…………상당수는 나치 뜻대로

폴란드와 여러 유럽전선으로 파병되어 폴란드인 학살에 협조하는 통에 엇갈리기 시작함

결국 2차대전 끝나고 미국도 영국도 전범으로 처리하고 소련은 좋아라 학살하거나 강제수용소로 끌려가 다수가 학살됨

아제르바이잔 측도 라트비아 등과 달리 이들은 다른 애꿎은 폴란드인 학살에 참여하다보니 이들을 독립영웅으로 자랑하지 않고

입다물고 모른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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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캅카스 군단

현대에는 나라가 없는 다게르스탄, 체첸 등등 현 러시아 땅이지만 이들도 독립된 나라로 이뤄진 역사가 있고 역시나 러시아 제국

-소련에게 강제로 합병되다보니 소련에 맞서고자 나옴….. 그리고 역시 나치랑 손잡았지만 나치에겐 그저 병력일뿐

이들은 소련보다도 유럽 여러 전선으로 파병되어 영, 미,여러 반나치 세력이랑 더 많이 싸웠습니다..이들도 종말이 비참했는데요

당시 독립된 나라도 없어서 소련에서 나치에 참여한 매국노로 죽던가 강제노역으로 비참하게 살아가야 했습니다…

극히 일부만 정말 운좋게 유럽이나 아랍권에서 살아가긴 했지만. 아랍인들이랑 다른 터라 결코 행복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유럽에서도 코카서스인이라고 아랍인도 유럽인도 아닌 백인도 아닌 종족이라고 비아냥받았으니 이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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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 봐도, 동아시아계도 여럿 보이는데요…… 알다시피 현재 러시아에도 부랴트 같은 불교를 믿는 곳이 아니라도

비롯하여 겉으로 보면 동아시아 몽골로이드랑 구별이 안가는 이들이 꽤 많죠..네네츠 인도 그렇고

이들도 당시에 소련에 맞서고자 나치에 편들던 이들도 제법 있었습니다…

(노르망디의 한국인이라던 양경종이라는 이? 도 있는데 이게 여러 주장이 오고가는 터라…확실하지가 않다죠)

저들에 백인계도 보이는데 이들은 튀르크쪽, 즉 우즈베크나 튀르크메니스탄 등등 인종으로 보입니다

이들도 튀르케스탄 민병대로 나치에 가담하여 싸웠지만……….

나치는 라트비아나 우크라이나 등지와 달리…… 유라시아 무슬림계 튀르크인들을 열등하다고 학살하여 이들은 나치에 증오가

더 커서(우즈베키스탄 측 주장으로 200만 가까이 우즈벡인들이 나치랑 싸웠으며 10% 이상이 전사 및 실종자로 치자면 30%이상

돌아오지 못했다고) 오히려 소련군에 들어가서 열심히 싸운 게 많았다고 합니다. 이러다보니 캅카스 쪽 무슬림계 나치 가담이 더 많던

거랑 달리 극과 극으로 이래서………이들끼리도 무자비하게 서로 싸우고 말았죠

소련이 2차대전에서 2000만명이나 4000만명 이상 죽었다고 하는데 자세한 사망자 수는 불명이라도 아무튼 2차대전에서 가장

많이 죽은 나라 1위라는 건 확실하죠. 그게 나치랑 전투로 인하여 벌어진 학살도 컸지만 이렇게 소련 소속에서도 서로 친나치와 반나치로서 서로 싸우다 죽은 사람들도 엄청 많고 그것도 포함하다보니 저렇게 만다는 것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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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측도 당시 유태인을 죽여대는 나치를 좋아라 편들다보니 이게 또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나치다

뻬에엑 학살하는 명분으로 발광함.. ㅡ ㅡa

가운데 경례하는 저 흰 모자 차림 사람은 아민 알 후세이니 1897~1974……팔레스타인 독립운동가이지만 히틀러를 직접 만나가며

협조했기에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나치라고 발광하는데 더 내세우기도 함…문제는 이 양반….나치랑 너무 협조하여 유태인 아닌

지역에서 학살을 돕다보니 그 중 하나인 유고슬라비아 지도자 티토도 전범이라고 죽여야 한다고 분노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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