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례

유머

주례

최고관리자 0 188 10.23 01:00

주례

어떤 신랑이 결혼을 앞두고 목사님께 주례를 부탁했다.

그리고 주례비에 고민을 하다가 목사님께 물었다.

"주례비는 얼마 정도가 좋을까요?"

"신부가 이쁘다고 생각하는 만큰 주게나..."

결혼식날 신랑은 목사님께 100원을 드렸다.

목사님은 어이가 없었다.

아무리 이쁘지 않아도 사랑하는 신부인데...

신부의 얼굴이 궁금해진 목사님,

드디어 결혼식이 시작되고 목사님이 주례를 하셨다.

그리고 결혼식은 무사히 끝난 후 신랑을 불렀다.

그리고 신랑을 불러낸 목사님은....

50원을 건네 주며

"거스름 돈이네!"

라고 말했다.

무거운 돌 하나

마을 사람들이 강을 건너고 있었다.

강물은 꽤 깊고 물살이 강해 보였지만

사람들은 그리 힘들지 않게 건너가고 있었다.

한 나그네도 용기를 얻어 물에 들어갔다.

그러나 나그네는 물살에 떠밀려 건너지 못하고 되돌아 나와야 했다.

몇 차례 시도해 보았지만 실패를 하고 말았다.

나그네는 강가에서 고민에 빠져 있었다.

마침 그 때 한 사람이 그것도 매우 약해 보이는 사람이

무거운 돌 하나를 낑낑거리며 들더니 강을 건너기 시작했다.

염려스럽게 지켜보던 나그네는

그 사람이 쉽게 강을 건너는 것을 보았다.

나그네도 무거운 돌을 하나 구해서 들고 물을 건너기 시작했다.

그러자 물살에 밀리지 않고 잘 건너갈 수 있었다.

무거운 돌이 다리에 힘을 실어 주었던 것이다.

오늘의 문자

♡*^-^*

맑은가을햇살과행

복을가득담은이쁜

하루를 당신께보냅

니다.♡~

친구를 얻는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 완전한 친구가 되는 것이다. -에머슨-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062 일반 디게 심심했던 사람 최고관리자 10.25 160
18061 일반 한국전쟁으로 미군 36574명이 죽었는데 최고관리자 10.25 180
18060 동물 똑똑한 앵무새 최고관리자 10.25 214
18059 동물 마사지 잘하는 집사 최고관리자 10.25 210
18058 일반 혼란을 만드는 사람 최고관리자 10.25 194
18057 동물 먹던거 주면 안 먹는다 최고관리자 10.25 185
18056 동물 연어 잡으러 나온 곰돌이 최고관리자 10.25 197
18055 동물 절도 있는 뒷발차기 최고관리자 10.25 208
18054 일반 화재경보기 최고관리자 10.25 190
18053 일반 월급 400 넘어야 해주는 아내.jpg 최고관리자 10.25 179
18052 동물 욕심쟁이 최고관리자 10.25 151
18051 일반 눈 크게 뜨고 있어도 당하는 요즘 세상 최고관리자 10.25 148
18050 일반 같이 놀자~ 최고관리자 10.25 148
18049 엽기 사고방식이 남다른 래퍼 최고관리자 10.25 159
18048 일반 지딴엔 잘난줄 아는 새끼 최고관리자 10.25 150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6,724 명
  • 어제 방문자 19,312 명
  • 최대 방문자 8,556 명
  • 전체 방문자 807,536 명
  • 전체 게시물 45,135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