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 압도적인 캐나다 잔류 선택 "

공지사항

앨버타 " 압도적인 캐나다 잔류 선택 "

최고관리자 0 97 10.20 19:00

a8829c97322616575f3888636788e151_1792490532_7681.webp

어제자 시작한 앨버타주의 캐나다 잔류 vs 분리 투표 주민 선거를

고르는 선택에서  앨버타인들이 압도적으로 캐나다 잔류를 선택.

01f36ac98156cfd2b37485aede323cce_1792490533_4957.webp

잠정 집계 결과 약 77%가 캐나다 잔류를 선택했고,

4분의 1에 못미치는 약 24%만이 분리 독립 투표 개최를 선택.

838a9a1eb8768687820bd4bce28c6f41_1792490534_5871.webp'

그래서 Foever Canadian 측 분위기는

사실상 축제 분위기이나


3275400aa628925d57b416c548431ec7_1792490535_5089.webp

앨버타 공화국등 분리주의자들의

분위기는 매우 침울한 상황

9a05d7590a0b27cbe1e8e2b653e10f05_1792490536_6357.webp

그럼에도 앨버타 독립 운동의 지도자격인

Jeffrey Rath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며 

분리주의 운동을 지속할것이라 얘기

dfc658bcf45728948f53dcd70a48289d_1792490537_9944.webp

앨버타 주지사는 캐나다 잔류에 대한

광폭적 지지에 대해 반갑다고 언급

5036cb548be47961c422b5d8e7ef7f14_1792490539_0605.webp


캐나다 총리 카니 또한 

앨버타가 캐나다를 선택했다며

기뻐하는 중이라고 함.

기존 예상대로 잔류가 정배인걸로.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103 일반 테슬라 로드스터를 쫓는 경찰.mp4 최고관리자 10.22 107
16102 일반 효자손이 필요 할때.mp4 최고관리자 10.22 81
16101 동물 태어나서 바나나를 처음 먹어본 말.mp4 최고관리자 10.22 116
16100 일반 추억속의 마지막 징병자.... 최고관리자 10.22 113
16099 일반 젤렌스키 영토 25프로를 잃은 상태로도 종전의사 있다 최고관리자 10.22 82
16098 일반 프랑스에서 체첸인들의 몸값이 뛴다는 이유 최고관리자 10.22 98
16097 일반 힐링 걸 최고관리자 10.22 97
16096 일반 힐링 걸 최고관리자 10.22 93
16095 일반 힐링 걸 최고관리자 10.22 99
16094 일반 성진국 그라비아 모델들 최고관리자 10.22 112
16093 일반 힐링 걸 최고관리자 10.22 111
16092 엽기 [나만 당할순 없지] 폴댄스 추는 여성댄서 최고관리자 10.22 107
16091 일반 프랑스 폭동에서 털리지 않은 두종류 최고관리자 10.22 78
16090 일반 레전드 야구선수의 광기 눈 최고관리자 10.22 54
16089 동물 모든걸 다 잃었다고 생각했던 강아지와 할아버지 최고관리자 10.22 144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7,128 명
  • 어제 방문자 18,740 명
  • 최대 방문자 8,556 명
  • 전체 방문자 724,092 명
  • 전체 게시물 41,485 개
  • 전체 댓글수 19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