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에서 사형당한 두사람의 마지막 모습

공지사항

사우디에서 사형당한 두사람의 마지막 모습

최고관리자 0 105 10.20 23:30

d3a0bb6b2ea206eebd48a38ab4c55d76_1792506643_3177.jpg

그 부적절한 행위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본 CCTV 영상도 입맞춤뿐이었고

사우디측은 그 부적절한게 뭔지

전혀 공개하지 않습니다

참수가 아니다 맞다 이야기하는데

사우디 발 무슬림들의 계정에는

성지를 더럽힌 자들에게 참수는 정당했다라고

하나같이 주장하고 있습니다

부부였나 아니냐는

사우디발 무슬림들은 아니다 라고 주장하고

죄인들이 부부가 아님을 증명했다하나

가해자들 편을 들고 싶진 않으며

시신송환때도 가족이 다르다면

본국 이송후 따로 각자의 가족들에게

인계되어야 함에도

함께 한곳으로 같이 이송되었음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또한 사우디 무슬림 외의 모든국가 계정은

부부라고 적시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의 이사람들이 그 두사람인지도

그렇게 보면 살아있는 날것의 자료이기에

확신할순 없겠죠

다만 성자의 돌앞에서 저런 행위 역시

사형이 확실시되는 행위이기에

그 두사람이라 짐작할수 있을뿐입니다

저는 반이슬람주의자이자 반이민주의자기에

저 두사람이나 사우디 어느 한쪽도

손을 들어주고 싶지는 않으나

사우디가 방글라데시에 어떠한 내용도

정확히 알려주지 않은채

두사람을 사형시킨것은 팩트이고

이게 이슬람의 현실임을 주장하고 싶네요

방글라데시에서는 종교의 문제가 아닌

종파의 문제이고 나라전체와 종파를

무시하는 처사라 주장하고 있습니다

검증 검증들 말이 많은데

나름의 검증은 하고 글을 올리고 있으니

부족하거나 마음에 안드신다면

뒤로가기 부탁드리겠습니다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41 일반 상봉에서 제일 맛있다는 심야포차 안주 날치알쌈 최고관리자 10.21 79
16040 일반 도긴개긴 최고관리자 10.21 77
16039 일반 공중화장실 에어컨 훔친 공무원 근황.news 최고관리자 10.21 65
16038 일반 청렴한 검찰 근황 최고관리자 10.21 82
16037 일반 베트남에서도 맛표현 솔직한 이경규.jpg 최고관리자 10.21 64
16036 일반 요즘 흔하게 보인다는 백수 생활 패턴.jpg 최고관리자 10.21 75
16035 엽기 미쳐버린 대구 도시락 난동녀 최고관리자 10.21 65
16034 동물 나도 말좀 타보자 최고관리자 10.21 85
16033 동물 길 잃은 엘크? 최고관리자 10.21 92
16032 동물 새끼 여우 최고관리자 10.21 110
16031 일반 의도치않게 부인을 보내 버렸네 최고관리자 10.21 100
16030 일반 위트코프 푸틴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을 위한 회담 최고관리자 10.21 68
16029 동물 파리 사냥꾼 최고관리자 10.21 88
16028 일반 직장인 이라면 알아야하는 냉혹한 현실.jpg 최고관리자 10.21 51
16027 일반 김정은 사망설이 반복되는 이유를 분석한 기자 최고관리자 10.21 36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2,704 명
  • 어제 방문자 18,740 명
  • 최대 방문자 8,556 명
  • 전체 방문자 719,668 명
  • 전체 게시물 41,297 개
  • 전체 댓글수 19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