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사태 마시다 대파 무 등을 넣어 끓인 토란국
주로 중부지방 서식중인데 어렷을때 부터 추석상에서 늘~보아오던 거라 자연스레 추석연상 일순위 음식이 되어왔는데
남도(경상도)가 고향인 마눌이 한번도 먹어본적 없단 말에 문화충격 비슷한걸 느꼈엇음 ㅎ;
열분들은 어떠신가요? 호불호의 영역을 넘어 드셔본적의 유무의 문제인가요?
갠적으론 환장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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