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턴 공학박사 2300건 지원에도 무직…좁아진 美 취업

공지사항

프린스턴 공학박사 2300건 지원에도 무직…좁아진 美 취업

최고관리자 0 47 10.18 17:31

미국 명문 프린스턴대에서 화학공학 박사학위를 받고도 2년여간 안정적인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구직자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원 횟수는 2300건을 넘었다. 연구직에서 식품 조리직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지만 여전히 무직 상태다. 17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부모 집에서 생활하는 잭 와이스(30)의 사례를 통해 미국 구직자들의 취업난을 조명했다.

https://news.nate.com/view/20261018n12912?mid=n0100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422 일반 직장인들 심자윤씨 최고관리자 10.18 42
14421 일반 (코스피) "노후자금 어쩌나"‥국민연금, 100일 만에 보유주식 182조 원 손실 최고관리자 10.18 47
14420 일반 (프랑스) 음식값도 난방비도 오르기만‥심상찮은 유럽 시위 최고관리자 10.18 46
14419 일반 (미국 중간선거) '내우외환' 트럼프‥백악관은 삐걱대고 전국에서 '왕은 없다' 시위 최고관리자 10.18 43
14418 일반 변호사한테 " 법대로 합시다 " 결말 최고관리자 10.18 47
14417 일반 원나잇 성지 홍대 나이 제한 최고관리자 10.18 44
14416 일반 미식축구 경기 전 참전용사의 밤 행사, 레펠 시범 중 추락 사망 최고관리자 10.18 48
14415 동물 호랑이가 너무 좋은 사자 최고관리자 10.18 42
14414 일반 노빠꾸] 촬영하다가 데이트 약속 잡는 신규진.mp4 최고관리자 10.18 44
14413 일반 윤남노 셰프 "내가 잘먹고 잘사니 지금?".mp4 최고관리자 10.18 36
14412 일반 소속사 사장도 지켜보다 관리 포기했다는 전설의 걸그룹 최고관리자 10.18 42
14411 일반 에펠탑이 내려다 보이는 파리 시내 풍경 최고관리자 10.18 42
14410 엽기 한국은 개도국이라고 생각한 일본인 청년들의 인생 첫 한국여행.jpg 최고관리자 10.18 40
14409 엽기 프랑스 시위대 명품샵 약탈 하는 영상 ㄷㄷ 최고관리자 10.18 35
14408 일반 연예계 3대 허언증 레전드 사건 최고관리자 10.18 31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30,312 명
  • 어제 방문자 20,448 명
  • 최대 방문자 7,902 명
  • 전체 방문자 631,148 명
  • 전체 게시물 37,967 개
  • 전체 댓글수 19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