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가 인천 청라 사옥 근무자에 한해 4.5일제 적용을 고려하던 방안을 철회했다. 근무지가 서울에서 청라로 바뀌며 출퇴근 시간이 1~2시간씩 늘어난 직원 불만을 고려한 조치였으나, 없던 일이 된 것이다. 노동조합 측은 이에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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