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를 몰라서

유머

사이즈를 몰라서

최고관리자 0 3 00:30

사이즈를 몰라서

어느 남자가 아내에게 장갑을 사주려 상점에 갔다.

그런데 장갑의 크기를 알 수가 없었다.

상점 여직원이 친절하게 물었다.

"사이즈를 모르시겠다고요?"

그럼 저의 손을 만져 보세요."

여직원의 손을 만지작거리고는 장갑을 하나를 골랐다.

물건을 사 가지고 돌아가던 이 사나이.

주춤거리더니 다시 상점으로 와서 수줍게 말했다.

"기와 사는 김에 브래지어도 하나 살까 하는데요."

선장의 지혜

미시시피 강을 수십 년간 항해하는 증기선의 선장에게 어떤 승객

이 물었다.

"선장님은 이 강의 모래사장이

이 강 속 어디어디에 있는지를 잘 아시겠군요?"

그러자 선장이 뜻밖의 대답을 했다.

"아니요, 나는 그런 곳을 잘 모릅니다.

그것을 알 필요가 없습니다."

승객이 다시 물었다.

"그러면 어떻게 선장님은 항해를 할 수 있습니까?"

선장이 대답했다.

"나는 어디에 깊은 물이 흐르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오늘의 문자

벌써11월이네요.

안부인사과함께늘

그대에게해주고픈

말함께전합니다.

♥"행복하세요"♥

친구는 제2의 자기이다.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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