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공화당 우세 지역으로 분류됐던 미국 남부 미시시피(MS).
그런데 막상 투표함 까보니 민주당이 초접전으로 리드중.
전체 개표는 97% 완료됐지만
비교적 민주당 강세 지역인 힌즈의 개표율이 아직 90%라
민주당이 가져갈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새벽이라 개표 중단하고 자러감)
미시시피에서 민주당 상원 후보가 당선되는건 1982년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