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이벤트전인데도 철저하게 준비하고 놀라운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을 보면.. 역시 장재호다.. 싶기도..
페이커도 그렇고 무릎도 그렇고.. 성실함이 롱런의 비결이 맞는 듯..
나이가 들어 예전만 못하다고 하지만.. 그래도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말이 딱 맞는 인물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