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머물던 부캉이가 최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에 출몰하자, 한 유튜버가 배를 빌려 접근했다가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그간 부캉이의 모습을 생중계해왔던 유튜버는 어제(25일) 오후 통선을 빌려 여객터미널 인근으로 이동했다가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적발됐는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65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