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일어나는 캐나다 빅이벤트

공지사항

내일 일어나는 캐나다 빅이벤트

최고관리자 0 37 10.18 13:00

82e4f486f37f6f78351650945b22da78_1792296085_206.webp

캐나다에서 가장 부유한 주(province) 임과

동시에 석유산업 심장부인 앨버타가

오는 10월 19일에 캐나다로 남아야 할지

캐나다로부터 독립하는 

총선거를 시작할지 의향을 묻는 투표 시작.

087318ff272151323be500de8baa7c1f_1792296086_2855.webp

이에 캐나다 총리는 미국이 앨버타 독립을 통해

캐나다를 붕괴시키려 한다며 앨버타에서 연설했는데

4ae21da7f50f2674552bbb87c67d442e_1792296087_4974.webp

실제로 이번 캐나다로부터 독립/잔류 의향 투표 관련해 

미국 영향이 있다고 연구가 나오고 있으며

162c881303be1e1b0c4ee74caaf959b6_1792296088_7142.webp

이미 캐나다의 권위있는 주간지로 유명한 Mccleans에선

" 외세의 개입 " 이란 말을 할 정도.

9ac6ec92fff87f9905751d16cd6a2c38_1792296090_0229.webp

실제로 트럼프 정부에선 캐나다의 분리 독립 역사에 대해 

운을 띄우고 오는 10월 19일 투표에 관심을 보였으며

b9d7b4738006116619cc9e2422fb5de3_1792296091_1522.webp

실제로 앨버타 독입주의자들은 미국 행정부의 스콧 베센트

그리고 마르코 루비오등의 발언에 미국과 앨버타 관계가

아주 발전할거라고 더 확신을 얻었다는 중.

70dc11999770b66fdc33e92a04e385bb_1792296092_2835.webp

실제로 올 1월에 앨버타 독립주의자 지도자들은

미국 관리들과 회동을 가지기도 했음.

9e6bad8911b1cccd7eb09542472449f3_1792296093_2455.webp

현재로서는 캐나다 잔류 가능성이 정배라곤 하나

미국의 개입등 흐름 전반이 

 제국주의 아니냐는 얘기도 나오는중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174 일반 여수섬박람회 진짜 피해자 최고관리자 10.18 46
14173 일반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라는 서울의 감성 포토존 최고관리자 10.18 38
14172 일반 코로 후프? 최고관리자 10.18 35
14171 일반 저작권 박살난 게임 업계.jpg 최고관리자 10.18 43
14170 일반 쇠사슬 줄타기 최고관리자 10.18 36
14169 일반 올리버쌤이 한국에 오게 된 계기.jpg 최고관리자 10.18 46
14168 일반 ‘급식에 물감 사용’ 중국 유치원 집단 납 중독 책임자에 무기징역 최고관리자 10.18 37
14167 동물 바나나에 달겨드는 박쥐 최고관리자 10.18 33
14166 일반 143년 된 시청이 불길에 ‘와르르’…55만명 시위에 佛 발칵 최고관리자 10.18 33
14165 일반 승자는 누구? 최고관리자 10.18 31
14164 일반 카센타에서... 최고관리자 10.18 48
14163 일반 카페 알바랑 말이 안통한다는 사람 최고관리자 10.18 38
14162 동물 시방 우리 떨고 있는거지? 최고관리자 10.18 42
14161 일반 돈 뽑으러왔는데 좀 부담스러움. 최고관리자 10.18 37
14160 일반 서양의 지식인 Q&A 최고관리자 10.18 35
Category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오늘 방문자 19,848 명
  • 어제 방문자 20,448 명
  • 최대 방문자 7,902 명
  • 전체 방문자 620,684 명
  • 전체 게시물 37,459 개
  • 전체 댓글수 19 개
  • 전체 회원수 70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